메뉴
brunch
매거진
하루 1분 글 읽기
괜찮아 밤이잖아
by
그리다
Jun 2. 2021
오늘 힘들었던 시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울컥, 설움이 터져 나온다면 걷던 걸음을 멈추고 눈물을 조금 훔쳐도 괜찮아. 매일 너를 고민하게 하고, 울적하게 만든 밤이지만, 오늘만큼은 그 어둠이 너의 마음을 덮고 흐르는 눈물이 보이지 않게끔 꼭 안아줄 거야.
keyword
눈물
위로
밤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그리다
직업
에세이스트
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컬러판)
저자
도서관에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는 '그리다' 입니다.
팔로워
19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등가교환
너를 사랑하는 이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