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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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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Jun 3. 2021
항상 고맙다는 말로, 말없이 내 손을 꼭 잡아주는 행동으로, 너는 나를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든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유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지만 사실 이것 하나만으로도 너를 사랑하기에는 충분하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너에게 감사한다. 너라는 존재는 나라는 사람에겐 참 과분하기만 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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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컬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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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는 '그리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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