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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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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Jul 20. 2021
언제나처럼 예상치 못한 일들로 인해 기분이 다운되었던 하루. 오늘도 익숙한 우울함에 빠져 잠드는 것일까 체념을 하려던 찰나, 늦은 밤 걸려온 전화에 나는 바보처럼 또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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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컬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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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는 '그리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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