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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은 시절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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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Dec 11. 2021
보이는 것들은 시간이 흐르면 사라지지만 순수했던 생각과 설렘은 시절 속에 고스란히 남는다. 져버린 꽃처럼, 흘러가는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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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시절
감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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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컬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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