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집
지금
by
영점오
Apr 23. 2024
지나고 보면 그리울 때가 있지
고통스런 흔적도 아련한 꿈만 같이 희미해지고
작은 시간들 중에 찰나 같은 이 순간은 언젠가 또다시 기억된다... 그래, 그렇게 살아가는 거지.
과거는 추억하고 미래는 어쩔 tv..
그러니까 흘러가는 물이 되어
나는 지금에 있다.
keyword
흔적
순간
기억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영점오
0.5
팔로워
4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무언(無言)
바보 멍충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