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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영
오마주
by
영점오
Jan 27. 2022
이거 참 어떡하나,
하나
남은 배꼽인데
툭 하고 떨어졌네.
그것
참 신기하다.
떨어진 그 자리에
'王'자가 새겨졌네.
어찌 그리 웃기오?
진심으로
존경하오!
내 보답의 의미로
보잘 것 없지만은,
나의 마음을 담은
이 시를 받아주오.
지금까지,
내가, 뭐라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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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개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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