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것이 과연 보는대로 보인다고 하는 것일까?

아니면, 내가 보고 싶은대로 만들어서 보는 것일까?”

by jairo

“보이는 것이 과연 보는대로 보인다고 하는 것일까? 아니면, 내가 보고 싶은대로 만들어서 보는 것일까?”

카메라의 셔터가 누를 때마다 느껴지지만, 순수함의 색상을 담아내지 못하기에 포토샵이나 기타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된다.


인위적인 자연은 자연일까? 아닐까?


이 또한 명확하게 결론을 내리지 못한다.

그 이유야 뻔하지 않은가!!!


“내가 중심이어야 하고 내 방식대로 해석 되어야 예쁘고 멋있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맛집


정말 그 집 음식이 맛있어서일까? 맛있다고 하니 그렇게 말하지 않으면 음식 맛도 모르는 인간으로 매고 당함을 두려워하는 걸까!!!


언제부터인지 관계 안에도 #가식 #냉소 #가십거리 만 양산할 뿐, #진심 이 단어를 찾기가 바닷가 모래사장안에서 바늘 찾는 격이다.


성경은 빛의 자녀들은 빛의 열매로 자신을 드러낸다 했다.


#모든착함 #의로움 #진실함


이 세가지는 어려운 것도 없고, 깊이 생각할 필요도 없는 것 들이다.


가장 기본이기 때문이다.


남에게 보이는 #명예욕 이걸로 결국 스스로의 무덤을 파는 격이다.


시간은 베플었던 모든 것을 거두어 들이기 시작하며, 나누던 것을 차단해 버린다.


그 이유가 뭘까?


바로 진정성의 문제다.


세상을 바꾸기를 기대했던 “길가메시”의 허무함처럼, 기대감은 곧 무너짐을 경험하도록 우리를 이끌어 간다.

아무런 제지나 제약도 없이…


가끔은 #유채이탈자 도, #시간이탈자 도 되어 보고픈 마음이 있다.


하지만, 웃기지 않은가?

이 모든 걸 해 낸들 무슨 결과가 주어지며 세상을 변화시킬 작은 불꽃이 될 수 있겠는가!!!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고 하듯이, 삶의 모습은 모순이 아닌 진실함으로 빛나길 그리고 짠 소금이 되어 더이상 밟히지 않기를 바래본다.


글 @namu.arttalk

사진 @flowerchoco 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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