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은 정말 “생명”처럼 귀한 것이다

#희망과좌절 사이를 오가게 하는 그 능력 때문이다

by jairo

고난주간 둘째날 묵상은 “약속”이었다

강도에게 건낸 말 한 마디의 깊이 속에

그걸 믿고 받아들인 강도와의 영적 신뢰


많은 말을 한다


그러나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것이 문제가 됨을 이제는 잊은 듯 하다


“약속”은 정말 “생명”처럼 귀한 것이다

#희망과좌절 사이를 오가게 하는 그 능력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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