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입가에 미소가 드려진다
간절한 바램을 담고 거닐던 길
희망을 꿈꾸며 거닐던 길
찾고 기다리던 길
이재는
그 길에서 서성이지 않는다
굳이
혼자 걷지 않아도 되기에…
이제 2틀 남았다
그래도
마음 가득 채워
입가에 미소가 드려진다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