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틀 남았다

그래도 입가에 미소가 드려진다

by jairo

간절한 바램을 담고 거닐던 길

희망을 꿈꾸며 거닐던 길


찾고 기다리던 길


이재는

그 길에서 서성이지 않는다


굳이

혼자 걷지 않아도 되기에…


이제 2틀 남았다

그래도

마음 가득 채워

입가에 미소가 드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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