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를 외쳤다 ㅎㅎㅎㅎ
무엇을 위해 살면
후대가 기억해 줄까?
목숨을 걸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향해
달려가던 그 행복감이
결국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피의 진함과 같이
모두의 마음에 남는 것이구나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도
가장 행복한 웃음을 본다
한국의
사랑하는
Hyun Ju Kim교수님 덕분에
두 팔을 벌려
#김대건신부님
#안드레아김신부님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