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떠났던 걸 잠시 잊었다.
요즘 글이 무겁고 부담을 끼치고 있다.
맑은 감성의 글은
어느덧
어린왕자와 KFC할아버지
그리고
아낌없이주는 나무를 포기한 듯
이리
아우토반을 달리고 있다.
이게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데,
왜 이리도 멈추지 못하는지…
손해를 보며
나누고
퍼주고
다 주어도
기대하지 않기에 바라는 것이 없지만
세상은
늘 제자리이다.
그냥
그렇다고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