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은 아는가
무얼 보고 싶은건지
무얼 듣고 싶은건지
이 모든 건
내가
생각하는
울타리 안애 갖혀 있는
한 마리의
양과 같다.
이
의미를
아시겠죠????
요즘
자아에 취해
떨어질 줄 모르고
하염없이 떠드는
지식이 아닌
수다를 듣고 있다보니
드는
생각입니다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