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3
1. 멈춘 지점은?
49쪽/그녀는 스스로에게 만족하고 자신이 강하다고 느낄 수 있는 상황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고 이와 유사한 상황을 다시 찾겠다는 희망에 부풀어 외국으로 떠나고 싶은 것이었다.
2. 왜 이 부분에서 멈췄을까?
내적 경험은 온전히 존중받되, 꺼내놓은 말과 행동에는 필연적으로 책임이 따른다.
3. 이 부분에서 떠오른 질문은?
스스로에게 만족하는가? 자신이 강하다고 느끼는 상황을 발견했는가?
4. 이 질문은 내 삶에 어떤 유효성이 있을까?
스스로에게 만족도를 검토할 때, 무엇을 검토하는가? 나는 아무 눈치도 보지 않고 그냥 충분히 내가 나인가? 내가 누구이든, 무엇이든, 나는 고유한 나로 존재하는가? 진정한 자기 자신으로 살고 있는가? 나는 나에게 집중하고, 나의 내부에 잠재해 있는 스스로를 치유하는 힘을 발견하는가? 그래서 이전보다 나의 성장 변화를 스스로 이끌어내고, 나를 위해 더 나은 결정을 해나가는가? "내가 되어 감"을 인식하며, 나의 모습을 진실되게 보고 있는가? "나 중심"은 스스로의 만족도를 검토할 때, 중요한 요소인 것이다. 나로 살고 있다는 존재 방식에 대한 강력한 믿음이 이전보다 더 나은 나를 만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