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으나 18

시, 하이쿠

by 너무강력해






늦어버렸다 선생은 말이 없고 토지 완독이












하동 평사리 문학관 문을 열면 눈물 한가득












가로등 불빛 메마른 바람 소리 겨울 해질녘












매번 보아도 바뀌지 않는구나 임대 현수막












누워서 듣는 라디오 음악소리 등은 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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