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하이쿠
늦어버렸다 선생은 말이 없고 토지 완독이
하동 평사리 문학관 문을 열면 눈물 한가득
가로등 불빛 메마른 바람 소리 겨울 해질녘
매번 보아도 바뀌지 않는구나 임대 현수막
누워서 듣는 라디오 음악소리 등은 따시고
살아야 할 이유를 알기 위해 글을 씁니다. 짧으나 느낌 있게 나아가 인생을, 온 우주를 담기 위해 노력하고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