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하이쿠
턱을 괴고서 하얀 바닥 검은 선 쓰레기 더미
바람은 불고 나무는 흔들린다 시인은 서서
불켜진 집안 들리는 웃음소리 여미는 옷깃
줄서는 맛집 한참 기다렸더니 2인 이상만
불변의 진리 내가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른다
살아야 할 이유를 알기 위해 글을 씁니다. 짧으나 느낌 있게 나아가 인생을, 온 우주를 담기 위해 노력하고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