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하이쿠
오래된 외투 남몰래 뿌듯하네 다시 걸치고
올겨울 추위 속까지 파고든다 2024,12,03
깜빡 잠들어 깨어보니 후진국 광장엔 촛불
펜을 쥔 왼손 신나게 내지르니 어려졌다네
100번째 생각하다 날 샌다 시를 쓰면서
살아야 할 이유를 알기 위해 글을 씁니다. 짧으나 느낌 있게 나아가 인생을, 온 우주를 담기 위해 노력하고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