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으나 20

시, 하이쿠

by 너무강력해






오래된 외투 남몰래 뿌듯하네 다시 걸치고












올겨울 추위 속까지 파고든다 2024,12,03












깜빡 잠들어 깨어보니 후진국 광장엔 촛불












펜을 쥔 왼손 신나게 내지르니 어려졌다네












100번째 생각하다 날 샌다 시를 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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