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싶어.
하지만 그렇다고 저 사람이, 이 사람이, 나를 배신했대도 이상한 일은 아니야.
결국 모두에게 중요한 건 '나'이니까.
'나'라는 존재를 극복하게 해주는 사람이 바로 가족이겠지.
사랑이야.
말도 안 되는 일을 가능하게 하는.
행복하려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