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믿니

by modern ordinary

믿고 싶어.

하지만 그렇다고 저 사람이, 이 사람이, 나를 배신했대도 이상한 일은 아니야.


결국 모두에게 중요한 건 '나'이니까.

'나'라는 존재를 극복하게 해주는 사람이 바로 가족이겠지.

사랑이야.

말도 안 되는 일을 가능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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