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렇다. 삐뚤빼뚤 그림을 그리며 그랬다. 결국, 내가 나를 예뻐해야지. 내가 나를 사랑해야지. 진짜 꽃은 아니지만, 마음으로나마내가 나에게 선물하련다. 이 그림으로나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