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똥
변(똥)을 시원하게 못 봤다고들 한다.
근데 변은 따뜻한 거 아닌가?
갑자기 시원한 똥이 몸에서 나온다면
어떤 느낌일지 상상했다
굉장히 시원한 느낌일 거 같고
말 그대로 속 시원할 거 같다.
여름에 화장실에서 곤욕을 치르는 일은 없을랑가?
급 아들놈이 변을 시원하게 못 봤다 길래 적어 봄
일상을 소재로 시를 쓰고 있습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유머러스하게 많이 읽어주시고 평가도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