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조금만 더 참자

by 하도

피가 나는 줄도 모르고

걸음을 빨리 재촉하는 당신은

어떤 것을 그토록 사랑하길래


답답해도 조금만 참아

이명이 끝나면 비명이 들릴 테니까


『악동뮤지션의 '전쟁터 (Hey kid, Close your eyes)'를 들으며. 전쟁터 가사 중 일부』

https://www.youtube.com/watch?v=gMXXVS6Hil4



75.jpg
74-75.jpg


작품 관련 구매는 이곳에서 가능합니다

https://oround.com/hado

스크린샷 2023-03-19 오후 2.37.14.pn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찢기고 짓이겨 숨조차 쉴 수 없는 하루가 번복될 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