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상황을 즐겁게 견디는 긍정이 아니라
힘든 상황을 바꾸어 나갈 수 있다는 긍정
내 말 오해하지 말고 들어
아니 오해하지 않게 말해줘
제 새끼 귀하면
남의 새끼 귀한 줄도 알아야 사람이라는
이웃집 할매
그러게 장애인들에게 살기 편한 곳이라면
비장애인들은 당연 살기 편한 곳이 맞지
자기가 왜 그러고 있는지 관심이 없다는 것
자신뿐만 아니라 사회를 불행하게 만드는
시간은 망각하게 만든다
상기시켜주어야 할 이유
부단히 선을 긋는 것이
필요와 과잉을 구분하는 명확한 선이 무엇이냐는 물음보다
늘 우선일 수밖에
2026. 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