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오늘은 참 재소 었게 옥정리 간다고 하는대 또 안갔다.
비봉산에 갔다.
아빠가 약수물은 먹지 말랬다.
왜냐면 들쥐들이 오준을 싸는대 그게 물로 들어간다.
그래서 안 먹었야 대겠다.
오늘은 나만 고생했다.
거기서 내려와서 아빠 초교에서 축구를 했다.
오늘의 반성 아빠 한테 똑똑이 말하자.
내일의 할 일 유치원 애들이랑 놀래 자랑하자.
1998. 7. 5 일
-학교는 작은 사회다. 사회에 있는 것 다 있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어른들의 모습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