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오늘은 유치원이랑 산에 갔다.
그런대 뒸산에 간댄는대 앞산으로 갔다.
대개 머렸다.
고생했다.
물도 먹었다.
사탕도 먹었다.
왜냐하면 보물착기를 해새다.
수박도 먹었다.
맜있었다.
원부막에서 개구리도 잡아다 그냥 살려줬다.
오늘의 반성 개구리를 잡지 말자.
내일의 할 일 공부를 하자.
1998. 7. 6 화
-학교는 작은 사회다. 사회에 있는 것 다 있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어른들의 모습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