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말을 기계처럼 쏟아내는 사람보다는 쓸모 있는 말을 조심스럽게 건네는 지혜로운 사람이 더 좋다. ’너무 많은’ 똑똑한 사람들의 첨언을 모두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은 내가 그들의 기대만큼 명석하지 않은 탓이라 해 두자. 그러나 내가 당신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연유를 깨닫기 위해서는 여러모로 더 고민하셔야 할 겁니다.
All-time explorer. Lifelong dreamer. Tireless learner. 책 <이필숙 씨 딸내미 참 잘 키우셨네요>는 주요서점에서 온라인 구매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