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두괄식으로 적을 수 없다. 나는 이제 이 글을 쓸 때 중요한 내용은 뒷부분에 적어야 한다. 왜냐면 나의 enemy 가 돈 한 푼 지불하지 않고 결과에 대해서 아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브런치 멤버십이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자칫 크롤링 봇이나 구글에서 검색된다고 해도 나는 탓할 수 없다. 좋은 의도로 하는 것이고 이제 나의 모든 아이디어와 뭔가를 해 나가는 것에 대한 베이스캠프기 때문이다.
그러나 구독자와의 약속은 지켜야 하기에 중요한 정보 하나를 두괄식으로 적는다면, 국민권익위원회도 결국 법 테두리 안에 있다는 것이다. 이는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지만,
있는 자의 법
유전무죄 무전유죄
에 도움이 되는 기관은 아님을 말할 수 있다. 그렇다고 나쁜 기관은 아니지만, 한계는 분명했다.
자르미지 = 자르기 용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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