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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피는 Mom
다 지나가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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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콩
Dec 6. 2020
화장실에서 편하게 머리를 감다가 문득 예전 모습이 생각났어요.
그땐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마저 무시당한 채 아이에게 모든 걸 맞춰야 했는데 말이죠.
새삼 아이가 많이 컸다는 게 느껴져요.
머리가 좀 크니 이젠 육체적인 힘듬이 아니라 정신적인 힘듬이 배가 됐다는 게 함정이지만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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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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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엄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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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셋 엄마이자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사람 + 쉐어하우스, 에어비앤비 따뜻한 공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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