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지나가더이다

by 함콩













화장실에서 편하게 머리를 감다가 문득 예전 모습이 생각났어요.
그땐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마저 무시당한 채 아이에게 모든 걸 맞춰야 했는데 말이죠.
새삼 아이가 많이 컸다는 게 느껴져요.

머리가 좀 크니 이젠 육체적인 힘듬이 아니라 정신적인 힘듬이 배가 됐다는 게 함정이지만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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