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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피는 Mom
엄마는 수집가
by
함콩
Dec 13. 2020
아이가 미술학원에서 석고 손을 만들어 왔다.
석고 손이 마음에 드냐는 질문에
대부분 예쁘다고 진짜 손이 이랬으면 좋겠다고들 한다는데,
우리 아이는 엄마가 준 자기 손이 좋다 했다고
감동받은 선생님이 말씀해 주셨다.
아이가 남긴 예쁜 말, 행동 하나 하나에 대해
엄마는 수집가가 된다.
잊지 않기 위해 열심히 기록하고 찍는다.
내 아이의 찰나의 순간, 행동과 말을 담기 위해서.
육아툰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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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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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엄마는 없다
저자
+ 딸 셋 엄마이자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사람 + 쉐어하우스, 에어비앤비 따뜻한 공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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