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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피는 Mom
취학통지서
by
함콩
Dec 20. 2020
지난주 딩동 소리와 함께 집에 배달된 취학통지서.
취학통지서에 쓰여 있는 아이의 이름을 보니
기분이 참 묘하다.
초등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가는 아이.
수업은 잘 따라갈지,
친구들과는 잘 지낼지,
체력이 약한데 피곤하지는 않을지,
별별 걱정이 되는 엄마의 마음.
걱정되는 마음은 좀 접어 놓고
아이를 믿음으로 응원한다.
어떤 어려운 일을 마주하더라도
잘 이겨내고 자랄 거라고 믿는 엄마의 믿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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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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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엄마는 없다
저자
+ 딸 셋 엄마이자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사람 + 쉐어하우스, 에어비앤비 따뜻한 공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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