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학통지서

by 함콩














지난주 딩동 소리와 함께 집에 배달된 취학통지서.

취학통지서에 쓰여 있는 아이의 이름을 보니

기분이 참 묘하다.

초등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가는 아이.

수업은 잘 따라갈지,

친구들과는 잘 지낼지,

체력이 약한데 피곤하지는 않을지,

별별 걱정이 되는 엄마의 마음.

걱정되는 마음은 좀 접어 놓고

아이를 믿음으로 응원한다.

어떤 어려운 일을 마주하더라도

잘 이겨내고 자랄 거라고 믿는 엄마의 믿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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