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기 250803

by 서한겸

8월 3일? 2025년?

시간 진짜 왜 이래.

하루하루, 한 시간도 소중히 써야 한다.

현실은 유튜브 조금 보다 보면 2~3시간 뚝딱...


오늘 아침 체중 55.9

그런데 오늘 점심에 라면 김밥,

저녁에 하몽 3조각 먹어서

공복 시간도 못 지키고 짜게 먹어서 내일 체중 늘어날 듯.


오늘 아주 기쁜 일이 있다.

운동한다고 PT 받은지 1년만에, 헬스장 등록했다.

그래도 조금 배워봐서인지 기구가 덜 무서웠다.

상체 하체 골고루 조금씩 해봤다.

지난 6주간 달리기 해와서 체력도 좋아진 게 느껴진다.

인바디 81점. 인바디 점수는 늘 좋게 나오는 편이다.

격일로 웨이트/ 달리기+계단 오르기 해야겠다.

못하는 날은 건너뛰고 계속 해 나가자.


마그네슘, 셀레늄 영양제의 효과인지

기분도 몸상태도 상당히 좋은 편이다.

오늘 죽고싶다는 생각은 4번 정도 들었다.

보통은 하루에 한 번도 안 하는 게 정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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