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기 251004

by 서한겸

아침 체중 56.6

어제 마라탕도 먹고 전도 먹었다


연휴인데 딱히 좋을 것은 없고 음.. 음.. 이제 그냥.. 정신이 없네

머리가 텅 비네. 이상하다. 생각도 없다.

딱히 괴롭지도.. 뭐 이제 더 이상 불안도 잘 모르겠네.


운동을 하자. 운동을 하자. 러닝하자. 생각도 없고... 그냥 달려야할 것 같다.

연휴 지나면 TMS 새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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