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체중 56.6
어제 마라탕도 먹고 전도 먹었다
연휴인데 딱히 좋을 것은 없고 음.. 음.. 이제 그냥.. 정신이 없네
머리가 텅 비네. 이상하다. 생각도 없다.
딱히 괴롭지도.. 뭐 이제 더 이상 불안도 잘 모르겠네.
운동을 하자. 운동을 하자. 러닝하자. 생각도 없고... 그냥 달려야할 것 같다.
연휴 지나면 TMS 새로 시작하자.
오래 생각하다 얻은 작은 느낌과 깨달음을 조금 서늘하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