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체중 57.7
큰일났네 스트레스도 너무 심하고 자꾸 뭐 먹을 생각만 든다.
남편도 요즘 스트레스가 심해 보여서
밤에 펩시 제로제로 + 나는 무알콜 맥주 한 캔씩 했다.
남편도 회사에서 요즘 많이 힘들다고 한다.
해줄 수 있는 것도 없고...
러닝, 산책, 자전거타기 많이 해야겠다. 날씨는 좋다.
오래 생각하다 얻은 작은 느낌과 깨달음을 조금 서늘하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