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기 230508

by 서한겸

목에 돌덩이가 걸린 듯 편도선이 붓더니 온몸이 깨진 듯 아프다. 몸살.


감기약, 정신과약, 응급실에서 받은 근이완제 먹고 잔다. 근이완제 떨어져가서 약간 두렵다.


책 나오고 좋아할 때인데 많이 몸이 안 좋다. 마음을 편안히 가지고 쉬자.


응급실비 18만원 정도 중 자기부담금 1만원 가량 제하고 실비보상 받았다. 다행이다. 근데 응급실 가서 난리쳤는데 정신과 문제로 밝혀지면 다른 급한 환자들에게 민폐같고 자괴감 드는 듯…


일단 심장내과 호흡기내과는 가보기로 했다.

가슴은 심하게는 아니지만 꾸준히 아프다. 응급실 의사도 그랬다 가슴에 들어있는 게? 많아 정확히 어디가 아픈지 찾기 쉽지 않다고.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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