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기 230822

by 서한겸

아침 체중 57.0

어제 해장국과 국수 덕분인 듯. 국수 조금 많이 먹었다.


아침:야채 많이 넣은 달걀부침. 기름기가 많긴 하지만 탄수화물은 적은 편

간식:빠삐코

점심:콩나물 불고기, 오이, 콩국수

저녁:콩나물 불고기 조금, 숙주양배추 볶음, 사과 반 개


짠 것, 탄수화물 당긴다. 샐러드 사 먹으러 가기엔 힘이 좀 없네.


오늘은 글을 조금 써보자... => 엄마가 써준 노트 워드로 옮기기 조금 함. 조금 했는데도 눈이 빠질듯하다.


요즘 에세이 전혀 못 쓰고 있다. 정말 꾸준히 계속 쓰는 편이었는데. 약 때문에 생각도 잘 안 나고 느낌도 떨어졌다. 이건 좀 안 좋다.


어제 일본에서 활동하시는 작가분에게 내 책 (오늘의 기울기, 여자와 소인배가 논어를 읽는다고) 읽어주십사 메일로 보냈다. 아직 답장 안 옴.


요가했고, 6000보 걸었다. 오늘 너무 졸리고 힘들어서 만보 포기. 그 대신 요가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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