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체중 59.1 ..........................
어제 겁나 많이 먹었지
아침 : 아넬리 시칠리아니? 링 모양 파스타, 꺾어먹는 요거트, 바나나1, 블루베리, 요거트...
아침을 많이 먹고 점심 저녁은 적게 먹으려 하지만 점심 저녁도 많이 먹게 됨 ................
점심 : 편의점 떡볶이, 초코빵 1, 바나나 1....
ㅠㅠ PMS인가
깜짝 깜짝 놀라곤 했었는데 약 먹는 동안 이 증상이 없어졌다가 자나팜 빼고 바로 다시 생겼다.
자나팜 뺀 티 나는 증상들 : 자살사고, 우울한 옛 기억들 침습적으로 떠오르기, 깜짝 놀라기
피아노 학원 다녀옴. 그랜드피아노로 체르니 30-15, 바흐 인벤션 1의 1/2, 하농 38 연습
빨래 걷어 개기, 새로 해서 널기 완료
해커스 텝스 보카 26~30 2회독 = 이 책 2회독 마침.
=>하루 10일치씩 모르는 단어만 훑어보면서+하루 1개씩 모의고사 풀기.
젠슨 미술의 역사 조금 읽었다. 글씨가 너무 작다. 이 책 아주 좋은 책인 것 같다.
서양화과에서 미술사 수업도 몇 개 듣긴 했지만(동서양 골고루) 미술사학과에서 하는 것만큼은 못했고
꼭 읽어야 할 책만도 10~20권 되는데 4월까지 턱없이 부족해 보인다.
불어는 사전 지참하면 어떻게 ... 과락은 면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모르겠다.
하여튼 지금은 텝스가 최우선, 첫 시험에서 327점 이상 받아야만 한다.
미술사는 최대한 공부하고 내가 공부한 데에서 출제되길 요행을 바라는 수밖에 없다. ㅠㅠ
10년을 '박사...' 하면서 밍기적대다가 벼락치기라니? 아쉽구나 나 자신이여 통탄할만하구나 나 자신이여!
붙는다 해도 체력이 걱정이다. 체력 너무 부족하고 뭐 조금만 해도 피곤하다.
3월부터 청강해야할 수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