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이 해킹당했다.
해결이 안 되고 있다.
단편소설 합평에서 책 안 읽는 거 다 들켜서 창피하고
갑자기 때려 붓듯이 필타하고 있다. '완전한 사과' '미스터 심플' '혼모노'
하루에 1 작품씩... 시간이 허락하는 한 해보자.
손목 위에 울혈?이 올라오는 걸 실시간으로 볼 수 있었다.
참지 못하고 체중 잼. 60.9
안 빠지냐 진짜.. 근데 오늘 저녁에 뿌링클 먹음. ㅋ 살 빼고 싶다는 말을 하지 말자.
마음이 편하고 만족스러워야 살이 빠질 듯
어제 집 청소하고 정리하고 당근으로 물건 처분하고 등등 했다.
좋았다. 개운했다. 깨끗해진 집 만족.
박사 여전히 고민중. 10월부터 원서접수인데 고민중?
정말 모르겠다. 2200만원을 들 거고, 학교 오가는 시간과 노력과...
그걸 글쓰기와 그림그리기에 쓰는 게 나으려나? =>똑같은 질문 계속... 이러니까 미치지
일단 내일은 공유오피스 나가고, 운동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