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체중 56.8
아무리 간헐적 단식을 해도 너무 많이 먹으면 느는구나... 당연한 소리.
어제 회+물회를 너무 많이 먹었다. 양념도 많았어서 체중이 늘었다.
적당히 배가 찰 만큼만 두 끼를 먹고 공복 시간을 길게 해야 체중이 줄겠지?
그런데 아침, 점심을 너무 많이 먹게 된다. 주의하자.
아침 9시까지 공유오피스 가고 싶은데 잘 안 된다.
10시에 겨우 도착해서도 집중 안 됐다. 졸리고.
점심에 친구 만나 콩국수 먹고 코스트코에서 장 봄.
하몽 치즈 등 먹고싶은 거 몇 개 고르니 10만원..
스트레스성으로 많이 산 듯!
집에 와서 냉동 아보카도로 과카몰리 만들었다.
글 수정 조금. 글 생각하면 늘 답답하다.
즐겁게 쓰고 싶은데.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너무 더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