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요리 같은 반찬들, 갑오징어와 문어 숙회 '짱'

서울|옥수동 <부부요리단>

by 이한기


옥수동 <부부요리단>. 일식을 전공한 부부 요리사가 운영하는 맛집입니다. 반찬 하나하나도 허투루 내는 법이 없습니다. 연중무휴로 문을 엽니다. 예약을 필수. ^^


KakaoTalk_20210623_122904879_03.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깔끔한 중화요리, 계란후라이 간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