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아리움7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특히 '조 로우'와 무척 친해서
고가의 미술품을 선물로 받기도 했고
영화 시상식에서
감사하는 사람 목록에
조 로우를 당당하게 넣기도 했다.
조 로우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위의 기사를 참고하면 된다. 정말 난 사람이다.
한마디로 클럽의 '고래' 큰 손이었다. 이 사람 하나면 유흥 클럽 하나가 돌아가는 꼴이었다. 지금은 사라져 버린 버닝 썬에서 만수르 세트를 수십 번 쏘는 큰 고래인 셈이었다. 신기하게도 이 조 로우는 우리나라의 버닝 썬과도 관련이 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