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결혼을 축하합니다. 결혼식에 가지는 못했지만 당신의 결혼을, 아름다운 앞날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함께 하는 내내 웃을 날만 있지는 않겠지만 힘들고 고되고 아픈 모든 순간 뒤에는 서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친한 친구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내 비록 젊음은 아니지만, 그래도 젊은 마음으로 살기를 소망하며 오늘도 힘을 내어본다. 어른들의 세상이 제 아무리 괴롭힌다고 하더라도 무너지지 않을테다. 청년의 마음으로 당당히 맞서리라. 덤벼!
어느새 훌쩍 지나가버린 가을. 입동 지나니 완연히 달라진 공기에 시큰함이 더해진다. 마냥 주저앉아 울고만 싶은 요즘이지만, 차분히 차분히 마음을 다잡고 다시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곰곰히 생각해봐야할 때임을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자꾸만 일렁인다. 코를 풀어버리듯 이 쓸데없는 감정도 모두 풀어 버려야지~
별을 노래하고 시를 사랑하고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윤동주 시인.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흘러도 그의 감성은 대대손손 영원토록 사람들의 마음을 울릴 것이 확실하다. 어쩜 이리도 하나 촌스럽지 않고 따뜻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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