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한소금

26년 인생 웹툰

by 한소금

내 이름은 한소

26년, 치열했던 아팠던 뜨거웠던 나의 인생을 소개합니다.



마지막사랑1_한소금(@hansalt58).jpg 그림밖에 몰랐던 인생




마지막사랑2_한소금(@hansalt58).jpg 내가 가장 힘들 때 모두들 떠나갔다.




아침에는 주부, 새벽에는 작품활동을 하는 작가 그리고 취업준비생




마지막사랑4_한소금(@hansalt58).jpg 해고만 4번째




마지막사랑5_한소금(@hansalt58).jpg 나의 마음은 내가 더 잘 안다.




마지막사랑6_한소금(@hansalt58).jpg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




아직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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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나는 정규직과 프리랜서 두 갈림길 사이에 서 있다.

흔들리는 갈대처럼 나의 마음도 흔들흔들 흔들릴 때가 있다.

씨앗을 심고 오랜 시간이 흘러 비바람이 몰아치더라도 쑥쑥 자라는 나무처럼

나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오늘 그리고 내일, 매일매일 그렇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


힘이 들때면
마지막사랑7_한소금(@hansalt58).jpg

그렇게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며 키 큰 나무로 자라고있다.

내 이름은 한소입니다.


한소금의 브런치 '나트륨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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