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덩어리, 풀떼기처럼
기억하기 위해 그리다.
꿈속의 붉은 실패가 그들을 이은 것처럼.
그저 돌덩어리, 풀떼기로
하찮게 시시하게…
그리 살아가기를…
동심(童心)이 많은 한스푼입니다. 상상의 고양이 그냥과 함께 일상의 따스함을 한 스푼씩 모아요. 영화 한스푼리뷰를 좋아해요. lac_moon이라는 닉네임을 함께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