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
성철 큰스님 시찬행자 원조(圓照) 법명 주셨다가 이름 매인 상좌들이 비토하여 삼밀(三密)로 법명 바뀐 스님 계셨지, 서울 성북구 정릉동 삼정사三精寺에는 그렇게 항상 웃는 상像이 있었지.
삼밀 스님! 곰곰이 생각하니 웃지 않는 모습을 뵌 적이 없습니다. 웃는 얼굴로 남아주신 연기, 제겐 변함이 없는 한 빛이었습니다.
북경대학교 중국어문학과 졸업 문학나무(2012) 등단 문화예술기획 독립운동가 100인 웹툰 프로젝트 <우단사련>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