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이것 말고 또 있을까?

by 푸른산책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데 - 황다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해서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길 기다리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해서

지금 눈앞의 어둠속에 그저 두지 않으실거래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해서

너의 삶을 허락하시고 이 땅에 태어나게 하신 거래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해서 모든 순간 속에서 함께 하시길 원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해서

너의 모든 것 되신 주님만 영원히 섬기길 원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항상 너를 사랑할거래




우연히 한 전도사님께서 이 찬양을 부르고 이어서 아이가 부르는 찬양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냥 이 찬양이 그대로 내 안에 들어와버렸습니다.

이 말 말고 또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하나님께서 그저 나를 사랑하신다고, 내가 어떤 것을 해도, 어떤것을 하지 않아도.

화를 내도 멋대로여도, 그냥 나니까 나 그대로를 사랑하신다는걸요.


오늘 설교중에 그런 말씀이 나왔습니다.

성경에 탕자의 비유가 있습니다. 재산을 미리 받아서 나가서는 탕진하고 돌아오죠.

돌아온 아들을 맞이하는 아버지는 정말 버선발로 뛰어나가 기쁘게 맞이했습니다.

돈이 없든, 있든, 나쁜짓을 했던 안했던, 아들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이죠.

말씀이 내안에 들어옵니다.

그래 네가 뭘 하든 하지않든, 네 모습 그대로 사랑하신다고요.


우울하거나, 힘들때, 그 시간이 정말 너무 길어진다고 느껴질때가 있어요.

말씀도 기도조차도 할 기운이 나지 않을때, 그냥 하루종일 찬양을 들어보세요.

아니 한곡이라도 찬양을 틀어놓는다면 아마, 말씀하시고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오늘은 이 찬양으로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올립니다.

여러분을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그 사랑을 더 많이 전하고 나누는 날들 되기를 바라며,




#별별챌린지 #글로성장연구소 #위로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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