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그리움 대회가 열리면
누가 대상일까?
"돌아가신 어머니와
어머니의 밥상이
그립습니다."
글로 읽기만 해도 그리운 내 엄마.
내 딸이 나에게 세상 모든 기쁨인 것과 같이
나도 엄마에게 큰 기쁨을 주는 딸이었는지 물을 수 없어
매일이 궁금합니다.
많이 그립고, 그립고,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