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워지는 곳간
윤정란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어제 같은
하루하루 보내며 채운 내 곳간
지식이란 무기로
곳간에서 빼간다.
편리함이란 무기로
무기에 휘둘려
순식간에 비워진 곳간
곳간은
어떻게 다시 채우나
무엇으로
곳간을 다시 채우나
곳간의 빗장을
잘 지켜라.
늘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행복의 출발은 나로부터 시작이더군요. 내가 행복하면 아이도 배우자도 모두 행복해집니다. 지금부터 저와 함께 행복의 나라로 출발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