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링

1월 17일 _ 홍래우

by 헤레이스
KakaoTalk_20260106_151622186.png


오늘, 끝에 두는 말

— 2026. 1. 17



왕왕왕 정신없이 몰아치는 소리에

혼미했던 하루.

짜증이 훅!

그러다 생각했다

'나도 그랬으려나?'

싫게 보이고 들려오는건

내가 싫어하는 나의 모습일지도?




오늘의 끝에, 나에게 _ 홍래우

"미러링"

https://brunch.co.kr/@bfb3b4264e6c4bb


매거진의 이전글지금 필요한 건, 적당한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