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성혁명 세력의 발자취 추적】

【왜곡된 남도 황톳길】

by Jupitere 하늘색 홍채

황건적의 침입에 고려 공민왕은 전라도 화순군 모후산으로 몽진을 하였다. 어머니를 모시는 마을을 모후실이라 하였고, 왕이 기거하는 곳을 왕대마을이라 했단다. 역사의 중첩된 흐름은 평행이론으로 되풀이 된다.

할머니께서는 한과 서글픔을 품고 암이란 병으로 복수 차시길 반복하시며, 외아들을 눈에서 못 떼시고, 끝내 별세하셨다.

풍수를 공부하시며, 어머니는 좋은 곳에 모시겠다는 늦은 효심에 전국을 탐방하시어, 모후산으로 이장한 결심은 정유재란으로 집안이 몰락한 유전자의 애닲음이다. 좌익이 득세하고, 노란 깃발이 난무할 때, 시련은 다시금 매섭게 불어닥쳤다. 물질에 노예가 된 민족은 정유재란과 같이 신음의 길을 자초한다.


아들은 학업 중에 시대의 혼란으로 군대에서의 굴욕을 감수하며, 정신병동 생활을 겪었다. 그 시절 일본 핏줄의 가수와 연예인들이 방송을 장악하였다. 그들의 탄탄한 전략에 한반도는 속수무책으로 중국과 일본, 러시아의 외국세력으로 혼란기를 겪었고, 세계도 마찬가지였으며, 미국의 포드와 록펠러재단이 일본에 무릎을 꿇었다.

온갖 역사적 사료를 왜곡하고, 각 성씨의 족보도 난도질과 짜깁기를 일삼았다. 귀한 문중에 듣도 보도 못 한, 혈육이라 사칭한 자들이 모여들어 뻐꾸기같이 탁란으로 세상을 어지렵혔다. 민족 애국지사 집안은 매국노로 폄하되기 일수였고, 성도 이름도 없는 쌍놈들이 양반 행세하는 우스운 몰골의 호랑이로 한반도는 뭉겨졌다.

어머니 집안의 족보도 왜곡과 날조의 대상에서 빗겨나지 못했다. 친인척도 마찬가지의 수난이었다. 성주 이 씨가 아닌 선산이씨가 맞고, 좌익 성씨가 끼어든 윗대 조상은 인상을 찌푸려지는 굴욕으로 속이다 메스껍다. 대한민국 전국 성씨가 그러한 벌레 먹은 사과이다.

의사는 기본적 가치관과 소양도 갖추지 못 한 백정 후손들이 들어차, 인체실험하기 바빴다. 731부대의 후속 타는 엄동설한의 추위보다 무섭고, 서러웠다. 멀쩡한 애를 탈장수술을 하여, 성장이 더디고, 수전증에 평생 힘든 삶을 강요하였다. 그게 나의 지난 시절의 한과 서러움이다. 지금도 그러한 약탈과 수탈이 자행되고, 의료정보는 고스란히 일본으로 넘어가고 있다.

성을 바꿔서 혁명한 이는 본래 그들은 성이 없는 돌쇠, 마당쇠로 불리던 이들이었다. 여름에 세균을 퍼트려 병원은 돈을 착취했고, 눈병과 장염이 그 시대에 창궐했다. 일제앞잡이는 북한에서 일본을 거쳐 들어온 좌익분자들이다. 통일의 청사진은 그들이 왜곡한 표상이었다.

기독교는 그들에게 매력적인 가치관이었고, 구심점으로서 단합심의 신앙이었다. 십일조와 종교적 선심은 과욕과 탐욕을 감춘 구밀복검이었다. 노예가 이룩한 세상은 예수를 빌미로 악행을 자행하기 일수였다.

정신작용은 원소 인이 많은 역할을 하는데, 고차원적 사고를 하려, 인위적으로 반려견이나 구관조에 인을 섭취케하기도 한다. 인성분을 함유한 분들의 뇌는 사찰의 종소리에 취약하다. 북한과 일본 출신인들이 그러한 부류다.


한국의 전통성씨들은 그와 달리 조상 묘소를 살피고, 제를 지내는 전통성에서 고차원적 사고의 명맥을 이어나간다. 중국에서 전쟁은 이기면, 패자의 사당과 제각을 없애고, 쌍놈을 만든 연장선이었다고 한다.

다가오는 추석에 성묘와 차례로 오늘의 나를 이끌어주시고 추스러주신 조상님께 감사의 미덕을 함양하자! 역사 속 굴절은 프리즘의 무지개만큼, 영롱하지도 매혹적이지도 않은 홍진의 더러움이더라! 산사에 깃든 겸손과 순수는 싯다르타께서 왕좌를 포기하고 고행을 택하신 자신으로부터 시작하여, 사회, 인류사를 꿰뚫었던 혜안으로 안내한다.

태종 이 방언 같은 유혹은 매일 겪는 시련 속 수행의 연속인 삶으로 흐르게 하고, 계를 지키며 육바라밀로 들어서는 나날이 나를 지키며 추스르고, 주변을 정화하는 삶이다. 자멸로 가지 않는 지속가능성은 겸손과 올바름에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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