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사업의 중단으로 항구는 봉쇄되어, 항구장애가 발생하였다. 크루즈 운영사는 발등의 불로 항구에서 호텔업을 하지만, 삼별초와 의병의 대항전에 속수무책으로 치닿는다.
호텔에서 위생상태 취약으로 장염을 일으키는 전염병이 창궐하고, 객실은 각종 기생충의 번식으로 골머리를 자아낸다. 심각성은 방사성 물질까지 퍼져, 입실자의 피폭증상으로 손해배상책임만 가중된다고 한다. 의병 통신사인 찌라시 통신은 내•외국에 승전보와 전시상황을 배포하기 바쁘다.
효봉과 구산으로 주축 된 승병에서 외국은 효봉편에서 담당하고, 내국은 구산편이 일임하며 상황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미래의 후손은 사태의 심각성을 자각하고, 천군으로 자청하여 점조직의 꼭짓점으로 독보적이다.
방사능 피폭의 대비로 전자레인지는 각광받고, 전기장판은 다시금 불티로 동나고 있다. 방사성 물질은 백색테러에서 익히 겪었듯이 원자의 분열로 전자가 불안전하여 독성물질을 내뿜는데, 전자의 보충으로 완전한 안정상태로 회복한다. 몰몬교도 낫 놓고 기역자 모르는 구약성경의 출애굽기가 유쾌하다 못 해 우습다고 한다. 요오드의 품귀는 해초의 가격만 급등시키고 있다. 임진왜란의 되풀이에 이순신 난중일기의 가치는 국보로서 재고되야된다.
대구 모공공임대주택 건설사의 부실채권은 분양사업자에 헐값에 넘겨지고, 기존의 임차인은 보호받아 우선분양권으로 분양받을 수 있지만, 전차인들은 난감해한다. 다가오는 지체장•교육감 선거와 연관해 볼 때, 사태의 심각성은 각 지역의 지역성과 맞물려 전국이 쑥대밭으로 원폭 후 나가사끼, 오키나와의 후속판이다.
인지제도를 악용하여, 전차인이 임차인의 지위를 보전하려는 과욕은 전대인 자식들의 유전자 조작으로 까지 치닿고, 곳곳에서 후유증으로 저능아와 기형아가 속출하고 있다. 신기술로 그러한 악행은 발각되어 증명되고, 업무방해죄에 더하여 강제집행면탈죄와 부정선거방지법 위반죄까지 책임져야 하는 엄벌성을 일깨워 우려스러운 범죄를 막아야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백색테러에 맞서는 블랙시위는 제독에 효과 있는 자성체인 탄소의 가치를 불러일으키고, 비만의 위험에도 민족독립운동의 구국행열은 지속되고 있다. 일본의 도래인과 정착민은 상호 교류하며, 이봉창과 박열의 기치와 희생정신을 이어가 기리고 있다. 한국의 카멜롯은 민족의 가치와 정통성인 얼과 혼으로 무장하여, 영을 다스리기 까지 한다. '혼쭐나다'는 단어와 혼다의 붉은 상표는 신채호와 정인보의 그 당시 대동단결 정신의 포효와 기백이 임제를 넘어설 만큼 청천벽력과 같이 우렁찼음을 알 수 있다.
대동아의 야심은 정보를 왜곡하고, 언론을 사주하였어도 언론인의 양심은 판도라를 꿰뚫었다.반파방송과 찌라시 통신은 민족의 울분과 희생 속 통한을 살풀이하는 신명의 굿판이다. 시공을 넘나드는 신기술로 무장한 의병과 승병은 천군의 지원으로 격호지세의 위험에도 굴하지 않고, 단군의 기상과 백두산 호랑이의 포효을 띠고 파죽지세로 항일을 이어간다.
미국에서 공부하며, 자국을 지원하는 효봉측은 침착한 가운데 미래를 모색하고, 영국에서 사기를 단합하여 국내로 잠입한 구산측은 종교의 관념이 무색할 정도로 일제에 단호하게 대처한다. 송광사의 승보전은 차원의 벽을 열어, 후진 양성에 정진으로 힘을 쏟는다. 육바라밀의 실천은 구국과 전통성을 계승•발전하는 밑거름이다.
초최첨단전에서 기업경영과 양상전은 학구열과 강학으로 뜨겁고, 우골탑이 무색한 상아탑에 줄기차게 매달린 대한민국의 국민성을 밑바탕으로 한다. 심혈은 희망의 빛줄기를 따라, 울분과 구슬픔을 딛고, 아리랑과 함께 미래로 내달린다. 일제에 의해 왜곡된 학부모의 의욕은 과하지도 망령되지도 않은 민족 유전자의 핏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