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고취된 의•식•주】
○의○
예전부터 의는 주로 주변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마련해왔다. 무명, 명주와 모시, 갈옷, 쪽물 들인 섬유, 황토염색 섬유 등 다양하다. 최근에는 대줄기도 이용하기도 한다. 천연염색과 재래식 옷의 대부분은 질소가 함유되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였다.
최근에는 식물성 기름을 가공하여, 바이오플라스틱을 만들며, 섬유에 응용되어 바이오실크와 바이오면이 부각되기도 한다. 삼폐화 된 기름성분과 유사한 피톤치드를 코딩한 옷은 고어텍스와 같이 땀 배출에 좋다. 바이오실크마스크에 질소와 인을 넣어 플라즈마로 소독의 효과까지 있는 기능성 제품도 출시되고 있다. 수영복에 질소와 인을 코팅하면 올림픽에서 기록을 단축하는데 기여를 할 것이다. 고추의 맨톨성분은 찬기운과 따뜻한 기운이 다 있는데, 옷에 응용된다면 근육의 경련과 위축을 막을 수 있다.
가돌리움과 사마륨을 이용한 섬유제품도 있다. 시원하고, 따뜻한 효과를 동시에 볼 수도 있다. 물론 에너지원은 질소다. 최근에는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에 과학적인 법칙(스피날)으로 질소를 대용하고 있다. 문제는 인체 친화적이냐가 중요하다. 산업 이용 가능성에서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고서는 쉬 접근하기 힘든 난제가 있다. 단지 유기물일 때, 인체에 무해하다는 것만 밝혀진다면, 인류의 번영은 더욱 지속될 것이다. 실재 주로 애용되고 있는 제품이 실크고 면•실크 혼방이 있으며, 코르크 마개를 만드는 굴참나무에 사는 거미를 이용하여, 녹차군락 해충의 천적으로 삼는다면, 녹차의 섬유질과 거미줄의 실크성분이 혼합되어 천연 실크•면혼방이 가능하다. 굴참나무의 코르크는 신발의 밑창재료로도 좋다.
○식○
흔히들 포도주스에 포도즙이 함유되었다고 착각으로 현혹된다. 식초와 포도향과 맛 첨가제에 기름 약간, 그리고 유화제를 넣으면, 포도주스와 별 차이가 없다. 포도는 고칼로리에 젖산을 배출케 하며, 약간의 기름을 함유하여, 피로 해소와 해독작용에 좋다. 중세시대에 와인이 유행한 이유는 금서의 독소를 해독하여 수도사들의 잦은 애용 문화를 촉진한 사실이라고 한다. 러시아에서 캐비어를 즐겨한 문화도 비슷한 맥락이다. 유화제를 피톤치드나 프로폴리스로 대체하면 더 좋다. 식물성 캐비어주스과 삭스핀주스도 그렇게 탄생했다.
소금을 그대로 복용하면, 치아의 범랑질을 덮고 있는 질소층을 산화하여, 치아로 플라즈마를 따라 몰리는 젖산과 치아 성분 칼슘이 중화반응을 일으켜 구내염과 함께 열이 발생하고, 입냄새를 동반한다. 유기물로 전환된 죽염을 복용하거나, 식초, 레몬즙을 마시면 그 문제로부터 자유롭다. 식초와 레몬즙은 산성이지만, 유기물로 젖산을 배출케 하여 산성화 된 몸을 알칼리화한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근육경련과 위축이 동반되는데, 무기물 마그네슘제재는 속쓰림을 동반하여 좋지 않으나, 당근이나 고들배기•민들레에 함유된 유기물 마그네슘이 좋다. 마그네슘 주위에는 질소가 첨착되는데, 피부질환에도 좋다.구순개열도 마그네슘과 엽산을 임신부가 복용하면 예방할 수 있다.
몸에서 탄소를 제거하면 검은 피부가 하야케 될 수 있지만, 친자기물의 부족으로 피부가 처지며 늘어나게 되고 비만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탄소(탄닌)가 발효되면 검은 성분이 흰 성분인 티닌으로 변환된다. 흰 탄소인 티닌을 복용하면 좋다. 유기물화 된 마그네슘이나 질소을 보충하면 이 문제는 해결된다. 마늘성분의 알리신이나 떫은 맛 성분인 탄닌을 발효한 티닌을 복용하여도 좋다. 흑마늘이 그 대표적인 식품인데, 좀 더 저온 고압에서 발효하면 흰 티닌마늘을 즐길 수 있다고도 한다. 즉석 발효기를 이용하면 다채로운 발효식을 생활화 하실 수 있다.
외국인이나 동양인 중에 몸에서 암내가 나서 개고기를 즐기고는 하는데, 동물학대와 윤리를 생각할 때, 식물성인 가죽나무나 뽕나무, 누엣가루를 복용하면 좋다. 양에서 나는 체취를 지니신 분은 게르마늄을 포함한 개똥쑥, 헛개나무가 좋다고 한다. 산양유의 역한 냄새도 게르마늄 성분을 함유한 식물을 사료로 제공하여 키우면, 깔끔한 산양유를 즐길 수 있다.
인체의 70%는 물로 구성되어, 좋은 물을 마시면 건강에 좋은데, 육각수나 심층수를 즐기면 좋다. 육각수는 낮은 압력에서 형성되는데, 저위도의 높은 고도의 물이 좋으며, 현무암과 같이 탄소를 포함한 지각에서 용천한 물이 좋다. 숯이 정수기에 들어간 이치는 익히 아니 설명하지 않겠다. 얼음도 낮은 압력에서 얼리거나, 뜨거운 물 상태로 얼리면 육각수 얼음을 만들 수 있다. 중국인들이 따뜻한 물을 즐기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장점으로 잘 녹지 않고 단단하나 씹어 드시기 곤란하여, 동시에 단점이기도 하나, 전류나 자기력으로 그 문제를 해결 가능하다. 아이스크림과 빙수의 경우는 압력이 높아야 부드러운 눈 결정체 마냥 좋다. 육각수는 아무리 마셔도 물 중독증상이 없다. 차를 육각수로 우려내면, 차 성분이 체내에 농축되어 효과가 더욱 좋다. 육각수를 함유한 과일로 오이와 스타풀룻, 멕시코에서 유명한 과일를 권하는데, 오이에 뮤신과 티닌이 함유되어 갈증해소와 피부미용에도 좋다. 미용수로는 탄산무수화효소인 유기물아연에 법제화한 부드러운 유화제가 제격이기도 하다.
심신을 안정시키는 물질은 탄소인데, 유기물 탄소는 커피와 표고버섯이 함유하고 있다. 뇌에서 인으로 정신이 산만한 경우, 커피와 표고 추출물을 드시면 좋다. 어떤 분은 극단적으로 숯가루를 드시기도 하신다. 독소를 제거하는 도토리나 개암을 볶아서 곁들어 드시면 좋다. 헤즐럿의 지혜는 커피에 개암을 적절하게 브렌딩하는 동서의 화합이었다. 커피를 발효하면 루왁커피가 되며, 요즘은 폴리페놀까지 함유한 디카페인커피가 대세다.
커피의 경우 탄소성분으로 인하여, 무가당 커피를 선호하더라도 비만을 유발하는데, 투명한 루시드 커피를 복용하면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여성의 경우 월경으로 빈혈이 잦은데, 라즈베리와 같은 붉은 철분 성분을 포함한 커피를 즐기면 좋다. 남자의 경우도 혈액순환과 동맥경화 예방, 정력에 유기물 구리 성분인 녹색 성분을 곁들인 커피를 애용하면 좋다. 유기물 구리 성분은 오징어 피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파이토케미컬의 가치는 이외에도 많다.
오징어는 고산에 자생한 에델바이스(제비쑥), 민들레, 고들배기에 든 타우린과 여성에게 좋은 애기똥풀에 든 유황인 식물성 천연 아르곤이 바다밑 질소층에 깃들면 오징어의 성분이 좋아진다. 마시멜로와 같은 '오지멜롱'도 오징어를 튀밥기계에 튀겨내면 가능하다.
홍차와 같이 녹차도 발효하여 드시면, 떫은 탄닌이 티닌으로 전환되어 곶감처럼 달게 즐길 수도 있다. 자양강장제에 붕소 성분을 넣어 맛과 향을 배가하는데, 자주 마시면 마취가 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붕소 대신 삼지구엽초, 으름 추출물을 곁들여 마시면 좋다. 커피나 녹차도 삼지구엽초 추출물이 풍미를 좋게 할 것이다.
술은 많이 권할 게 못 되지만, 제대로 제조된다면 그 만한 약도 드물다. 술의 경우, 효소가 중요하며, 단당류인 포도당이나 맥아당이 썩지 않고 좋으며, 껍질채 발효하는 비법이 좋다. 풍미는 피톤치드가 중요하며, 각 지역마다 특유의 피톤치드가 있으니 여러 지역의 맛을 즐겨보길 바란다. 소주에 봉황삼(게르마늄 함유, 헛개나무도 같은 성분을 함유)을 우려내면 양주맛이 나는데, 양주의 원료가 봉황삼이 아닌가 한다. 막걸리도 왕겨를 이용하여 발효한다면 좋은 곡주가 될 것이다. 환자의 수액제제도 단당류를 쓰면, 욕창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피톤치드는 자일리톨 껌의 숨겨진 비밀이기도 하고, 폴리페놀 초콜릿의 성분도 피톤치드 성분이다. 충치를 예방한다고 한다. 초콜릿에 알리신을 발효하여 형성된 흑마늘 성분의 티닌을 조합한다면, 다이어트와 늘씬한 몸매 유지에 좋다. 유기물 가돌리움 성분을 첨가한 껌은 맨톨과 같이 상쾌함으로 졸음방지 기능식품이 될 수 있다. 찔레순은 피톤치드도 함유하였지만, 툴륨(톨륨)이 함유되어 아이들 성장에 좋다. 찔레순을 발효하여 얻은 성분은 말단비대증치유에도 좋다고 한다.
간의 글리코겐은 독소를 해독하고 해독 성분인 유기물화 된 비독성성분을 담낭에 비축하여 체내 독소를 해독하기도 하는데, 코를 만지면 담낭을 자극하여, 담즙이 배출되기도 하고 부작용으로 얼굴이 거무스레지기도 한다. 복어 쓸개는 복어독 해독에 좋으며, 쓴 쓸개즙을 발효하면 달아지고, 탄소를 제거하여 복용하면, 효과가 좋다. 청산가리도 복어독에 질소를 넣어 독소를 강화시킨 것이고, 청산가리 해독제도 염소를 먼저 들고, 복어 쓸개에 질소를 첨가하여 복용하면 된다. 매실청과 은행열매도 청산가리 독소해소에 특효다.
질소는 에너지의 근원이고 해독제이며, 만병통치약이다. 도마뱀 꼬리의 재생능력도 질소성분을 이용하는 유전자 덕분이고, 오줌에 들어있는 질소는 한때, 혈액순환과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에 필수 성분인 약제에 포함된 성분(니트로글리세린)이기도 하였다. 줄기세포 대신 유기물 질소를 주사해도 치료와 치유효과가 있다. 버섯 성분과 씨앗의 껍질에 질소성분이 많이 함유되어있다.
기름은 칼로리가 높지만, 체내에서 에너지 효율이 높고 부동액과 같이 추위에 좋아 음식에 곁들여 드시면 좋다. 최근에는 성적인 자극도 있어서 특정 음료에 적용되기도 하였다. 달맞이꽃 종자유와 해바라기씨유가 대표적이다. 오메가-3 성분의 기름은 삼폐가 잘 되어, 혈액 내 흡수가 빠르고 동맥경화에 좋다. 그 대표적인 기름이 들기름이고 깻묵과 함께 각광받고 있다. 오메가-6는 좁더 짙은 점액질이다. 식물성 오메가-8도 있는데, 마가린이 대표적이다. 자동차용 미션오일도 오메가-8이라 한다. 오메가-3는 열에 약하여 조리용으로는 부적합하나 오메가-6와 오메가-8은 조리용으로 좋다. 육각수 윈리가 기름에 적용된 경우라 생각하면 별반 다르지 않다.
○주○
주택에서 지붕의 가치는 미적 측면 뿐 만 아니라 효용면에서도 중요성을 담고 있다. 전통가옥의 지붕의 각도는 사람의 다리치수로 재었다고 한다. 기와는 친근하면서도 전통성을 품고 있어 각광받는데, 한국의 고유기와는 검다. 즉 현무암과 같이 탄소를 함유하여, 정화효과가 있다. 서양과 중국은 붉은 기와를 사용하는데, 지장수 원리가 있지만, 우리의 전통기와에 뒷떨어진다.
도랑의 구거도 시멘트나 콘크리트보다 기와와 같이 굽거나 반도체와 같이 코팅하면 좋을 듯싶다. 문제는 반도체 산업의 번영에 비하여, 규소 속 탄소성분에 대한 채굴로 모래사장 해안이 침식되고 쓸려나가는 악재가 있기에 조심스럽다.
거름망이나 필터의 경우도 탄소가 들어가는데, 질소와 탄소의 화합물이 좋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백탄이고 재다. 요즘은 기술이 좋아서 테르기술로 우주에서 원소를 채굴할 수 있다. 우주도적으로 그 곳에 연동된 생물이 멸종되어 사라질가 두렵다.
페인트의 경우도 염색과 같이 천연염료에 질소를 코팅하면 좋다. 자작나무 줄기의 흰 성분은 서양에서 자주 쓰이고 있다. 전통의 황칠과 옻칠에 질소를 코팅한다면, 해충의 폐해도 방지할 수 있다. 단청도 고전적 시대성을 생각하면 그대로 두는 편이 좋으나, 새로 짓는 건물에는 질소 코팅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단지 염분의 성분인 염소에 취약하다는 것이 단점이다. 빛의 파장를 변환하여, 질소와 빛을 도포하거나 새로운 입자를 이용하면 좋다.
요즘 천체관측기기로 우주관찰이 경향인데, 광학소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저마늄은 적외선 야간투시경과 같이 광학소재로 좋고, 질소와 인을 첨가하면, 열을 차단하며, 빛을 조정하여 고글과 자동차 창에도 응용된다. 여성의 생리대에도 질소와 인 화합물이 쓰일 정도다. 레이저를 적절하게 이용하면 빛이 빛을 차단하여 대낮에도 천체관측이 가능한 망원경 제작이 가능하다. 단, 최근 테르기술로 빛을 관측하지 않더라도, 초음파나 전자기파, 광파 없이도 천체관측이 가능하여, 어느 것이 비용면에서 효율적인지 생각해볼 문제다.
최근에는 촘촘히 방충망이라고 제품이 출시되는데, 사실은 인광체에 질소를 화합한 제품이다. 최근에는 르알기술로 창과 방충망, 커튼을 일거양득에 해결하는 제품도 출시되고 있다. 질소와 인을 화합하면, 무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등 제조가 가능하고 일부는 제품화되었다. 배터리도 질소를 첨가하면, 무한으로 쓸 수 있는 제품 출시도 가능하다. 압력차를 이용하면 전류의 세기도 조절 가능하다.
금속가공에도 압력이 중요한데, 압력이 높으면 원소가 조밀하지 못하고 무르며, 압력이 낮으면 원소가 조밀하고 단단하다. 제철산업에 응용하면 좋다. 적도 부근의 제철소가 각광받지만, 붕소의 활용과 우주환경을 연출하는 테르기술이 있다면 위도는 별로 문제 되지 않는다.
도자기의 경우 철성분이 없는 희토류(차돌근처 높은 산고개에 있는 고령토)를 이용하여야 좋고 쇳소리가 나는 도자기는 거의 다 모조품이다. 진품은 두드리면 나무소리와 비슷한 소리가 난다. 희토류도 우주에서 오지 않았나 싶다. 아스트로와 빛을 이용하는 신기술로 원소를 연금술화 가능하다.
프라이팬의 경우 돌가루(탄소와 붕소를 함유한 차돌가루)나 희토류를 코팅하기도 하는데, 유기물 질소와 탄소를 저압, 고온에서 조밀하게 코팅하는 기술이 좋다. 숯에 고기를 익혀도 잘 타지 않는 원리가 담겨있다. 냉장고에서 UV살균을 많이 하나 백탄성분인 유기물 NC화합물이 좋다. 비친자기물과 친자기물 사이에 순환의 윈리가 있어서 청량감과 신선함을 유지하는 비밀도 내포하고 있다. 저장도 질소저장고가 좋고 굳이 냉장고를 이용할 필요도 없다.
미용수로 유명한 연수도 사실은 간단한 자기장을 걸어 물이 보드랍고 미끈한 효과를 응용한 것이다. 이 분야는 TDK 기술이 독보적이다. 화장품으로 피부의 보습과 윤기, 탄력에 육각수가 좋으며, 육각 콜라겐을 권하기도 한다. 콜라겐 대신, 우뭇가사리로 만든 한천을 추천하고 싶다. 고무나무나 금전수의 윤기와 광택은 화장품과 약품에 응용되어 뽀송한 아기 피부처럼 유지해주는 기능성 제품에 이용된다. 아이스플랜트는 겨울에도 윤기와 광택이 유지되기에 겨울용 미용재료나 약품에 이용되면 좋다. 동상 예방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질소를 머금은 특유의 식물유전인자가 그 기능을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향은 침향이 좋은데, 이와 비슷하게 먹감나무가 있다. 가구제품으로 질소를 코딩한 제품이 많지만, 먹감나무도 나쁘지 않다. 마루의 경우 질소 코팅 마루와 탄소성분이 함유된 마루가 있는데, 친자기물인 탄소의 경우 해독작용과 먼지 제거 기능이 있어, 이를 응용하면 청소할 필요성마저 사라지는 이점이 있다. 지구가 작아진 이유가 탄소라면 다시금 고민하고 반성해보아야 한다. 탄소배출권 규제도 그런 측면에 바라봐야 한다.
기름은 향을 품고, 탄소도 향을 머금다 배출할 수 있으며, 침향의 효능이 입증되어 상업성 또한 크다. 데오드란트는 삼폐화 된 기름으로 냄새 제거에 좋다는 건 익히 알고 있다. 모기기피제와 방지제도 이와 같은 원리이다. 모기의 경우 특정 주파수나 광소자 주파수에 취약한 면이 있어, 모기 방지제에 응용하면 좋으나, 환경피해가 예상돼 권할 건 못 된다. 단지 짚 썩은 물이나 오줌 성분에 모기가 접근하지 않는 습성도 응용할만하다. 피톤치드도 그와 비슷한 맥락이 있다.
주택에서 나무와 같이 플라즈마가 작용하여, 음이온이나 방사능이 나올 수 있다고 언급했고, 방사능은 전자기로 방제할 수 있음도 이미 기술하였다. 고층건물에 생활용수공급도 플라즈마를 이용하면 좋다. 요트 같은 선박의 추진력도 플라즈마로 가능하다. 우주여행의 동력도 한때는 플라즈마를 이용한 제논이 제시되기도 했으나, 지금은 테르기술로 순간이동 가능하다.
원예에 있어서 질소와 물 성분이 조합되면, 불가사의인 공중정원이 가능하고, 식물에서 인성분을 함유한 잎을 가졌을 경우 야간에도 광합성이 가능하다. 겨우살이의 경우 식물과 곰팡이의 공생으로 탄생하였다고 한다. 농사에서 붕소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데, 입이 더 많이 달리거나 향과 맛이 그윽해지기도 한다. 삼지구엽초와 으름, 인삼, 산삼의 경우가 이에 딱 들어 맞는다. 더 기발한 원예작물도 가능하다. '리처드 도킨스'에 의하면 눈먼 시계공처럼 유전자 조작이 얼마든지 가능하나, 우주와 연동되지 않으면 유전되지 않은 단점이 있다는 것을 앞서 언급해듯이 재차 강조하고 싶다.
토종잔디는 벌초할 필요가 없고, 유기물 질소와 인, 황을 카펫으로 하여, 공중정원 기술이 응용된다면 녹색친화 건물도 모색 가능하다. 왕겨와 깻묵에 질소성분이 있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지낸 재방송이다. 양어장에서는 그 종의 환경과 맞는 생태가 있겠지만, 질소와 산소, 탄소 화합물로 그러한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테르기술을 이용한다면 적도 섬에 스키장도 가능하니, 효율성 면에서 고민이 즐겁다.
애완산업에서 동물의 경우, 인을 함유하면 사람과 유사하게 지능이 높고, 고차원의 생각을 할 수 있다. 앵무새, 구관조, 침팬지로만 예를 들게 되어 아쉽다. 서핑하는 개, 노래하는 고양이, 연극하는 벼룩은 영화에서만 가능할까? 송광사 비사리구시의 저주는 영물이기에 조심성을 일깨운다. 인간과 유사한 지능 동물에게 평등권을 배려하지 못 한다면, 화합할 수 없는 전쟁으로 치닿는다. 어떤 스님께서 개도 꿈을 꾼다고 하더라! 우주와 연동의 행운은 비단 인간만의 전유권이 아닐 것이다.
최근 전자담배를 자주 접하는데, 담배는 백해무익하기에 권할 바는 못 되지만, 전자담배 기기는 심폐소생기로 응용 가능하다. 질소의 효용을 다시금 언급하는 것도 이젠 귀찮다. 참살이의 묘미는 이렇게 우리 곁으로 다가오는구나! 지속가능성과 윤리를 동반한 친환경, 인체 친화적 안전성이 간구된 산업이용가능성은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고려하여야 할 근본이자 기초 토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