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다시 피어나는 삶의 기록2
저 돈 좋아합니다.
저 부자 되고 싶습니다.
이 말을 입밖으로 꺼내는데 40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나에게 돈은 죄악이었다. 부자 역시 죄인이었다.
신앙심이 깊은 어머니의 손길 아래에서 자란 나는 돈이 모든 악의 근원이었고, 가지고 있으면 안되는 것이었다.
어머니는 항상 돈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말씀하셨다. 돈이 있음 다른 십자가를 짊어지게 되는데, 다른 십자가보다 돈 없는 십자가가 낫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가난했다.
꼭 가난의 탓만은 아니었겠지만 유년시절 나는 삶이 힘겨웠다.
성인이 되고 나서는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며, 돈 없어도 행복해 질 수 있다 믿었다.
그러나, 돈이 없는 삶은 여전히 나를 힘들게 했다.
사실 나는 돈을 많이 가지고 싶었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지만 삶의 질을 높일 순 있었다. 돈 때문에 싸우지 않는 삶 자체가 행복아니겠는가.
나는 돈이 좋았다. 나는 부자가 되고 싶었다.
그러나 그 마음을 꼭꼭 숨겼다. 아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았다.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은 죄 짓는 일이고, 돈을 좋아하는 속물처럼 보이고 싶지 않아서였다.
삶을 바꾸기로 결심한 후, 부자가 되고 싶다는 나의 마음을 인정해 주었다. 돈을 좋아하는 것도 인정했다.
그때 깨달았다.
내 무의식 깊숙한 곳에 박혀있는 돈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들을 뜯어 고쳐야 한다는 것을.
나는 바로 긍정확언과 부를 끌어당기는 긍정확언을 시작했다.
나의 멘토가 알려준대로 매일 긍정확언을 외치고 하루를 시작했다.
켈리최의 긍정확언
오늘도 즐겁고 기대되는 하루가 시작되었다.
나는 오늘도 내가 원하는 모든 선한 일을 이룰 것이다.
나는 성장하고 있다.
내 인생은 더 좋은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나는 용기 있다.
나는 부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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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고맙습니다.
(총 22개의 긍정 확언)
켈리최의 부를 끌어당기는 아침 긍정확언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확신과 마음가짐>
나는 삶의 모든 면에서 풍요롭고 여류롭다.
나는 부유하고, 자유롭고, 특별하다.
나는 충분히 똑똑하고 충분히 건강하고 충분히 용기있다.
<부자가 되어가는 상태>
나는 돈을 모으고, 관리하고, 사용하고, 유지하는 능력이 있으며 그것들을 잘 실행하고 있다.
돈을 버는 것은 쉽다.
돈을 버는 것은 즐겁다.
나는 돈과 부자들을 축복합니다.
나는 돈과 부자들에게 감탄합니다.
나는 돈과 부자들에게 감사합니다.
<부자가 되었음을 즐기고 감사하는 상태>
나는 돈도 있고 시간도 잇는 시간 부자가 되었습니다.
나는 성장이 행복한 행복 부자입니다.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매일 기적 같은 하루 하루가 감사합니다.
(총 35개의 부를 끌어당기는 아침 긍정확언)
무의식 속의 생각들을 의식적으로 바꾸는 확언을 지속하자 사고의 패턴이 변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기운이 넘치는 정도였다. 그러다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먼저 찾으려는 노력을 하게 되었다. 어떤 문제에 부딪히면 패닉 상태에 빠지는 대신 나 자신도 놀아울 만큼 침착하게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돈에 대한 생각이 확실히 바뀌었다.
돈을 좋아하는 내가, 부자가 되고 싶은 내가 더이상 부끄럽지 않았다. 죄인도 아니었다.
나는 만나는 사람들에게 서슴없이 돈이 좋고, 부자가 되고 싶고, 그래서 열심히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확언을 외칠때도 더 목소리에 힘을 실었다. 몸짓도 함께 했다.
원더우먼 자세를 취하거나 팔을 힘차게 들어올리거나, 가슴을 펴거나, 주먹을 쥐는 등의 동작을 했다.
당당한 몸짓은 마음도 당당하게 만들었다.
지금의 나는 자기 암시도 함께 한다.
드로우 앤드루의 자기 암시를 따라하다 내가 원하는 것만 골라서 소리내어 읽기도 하고, 녹음해서 아침에 눈을 뜨자 마자 들을때도 있다.
나의 자기 암시
나는 대체될 수 없는 사람이다.
나는 이기는 게임을 하는 사람이다.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사랑 받고 사랑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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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켈리최처럼
글쓰기는 고명환처럼
강연은 토니로빈스처럼
가족여행은 크리스 헴스워스, 엘사 파타키처럼
영어는 리사처럼
몬관리는 차승원, 김혜수처럼
인품은 유재석처럼
(총 26개의 자기암시)
확언은 단순히 무의식을 바꾸는 행위가 아니었다.
내 안의 가능성을 믿게 해주는 도구였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응원이었으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주문이었다.
매일 아침 나에게 외치는 희망의 메시지
목소리에는 정말 힘이 있다.
특히 자신에게 하는 말에는 더욱 강한 힘이 있다. 부정적인 말은 나를 무너뜨리지만, 긍정적인 말은 나를 일으켜 세운다.
매일 아침, 나에게 해주는 응원의 한마디.
그것이 하루를 바꾸고, 한 주를 바꾸고, 한 달을 바꾸고, 결국에는 인생을 바꾼다.
확언은 나를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긍정의 주문이다.
*긍정확언: 유튜브 켈리최 긍정확언/ 드로우앤드류 자기암시 영상 참조하세요.